Friday, September 22, 2006

[Web 2.0/웹 2.0] 'SuprGlu', Private Meta-Site In The WWW

'SuprGlu' is an interesting Web 2.0 site. 'Supr' stands for the 'superior or supreme'. And 'Glu' means the 'glue'. So the meaning of 'SuprGlu' is the best glue service in the Web. This site brings any pieces of your own web contents together into one central place for you, your current friends and your future ones(reader). It can gather any contents of yours from various UCC(or UGC) sites such as 43 things, clipmarks, digg,,, filckr, many other blogs and so on.
It supports personal map of tags for your contents binding as 'suprtags'. And it allows users to use the design templates(HTML/CSS stylesheet) of their own.
It seems to me that this site is like a 'private aggregator' or 'personalized meta-site' in the web. It shows the history of your all activities on the Web. And it helps you to publish all your contents to netizens through 'one open place' easily. You can also check suprglu pages of some famous people, for example, 'Emily Chang'.

It's a real-gone challenge in the era of Web 2.0!

'SuprGlu(수퍼글루?)'는 흥미로운 웹 2.0 사이트이다. 'Supr'는 '뛰어난 혹은 최상의' 것을 상징하고, 'Glu'는 말그대로 '접착체(아교)'이다. 즉, 'SuprGlu'의 의미는 웹상에서 가장 뛰어난 접착 서비스이다. 이 사이트는 당신의 웹상에 (흩어진) 여러 컨텐츠 조각들을 모두 가져다가 당신과 친구들(앞으로의 독자들을 포함해서)을 위해 하나의 중심 공간에 모아준다. 'SuprGlu'는 다양한 UCC 사이트들(43 things, clipmarks, digg,,, filckr 그리고 여러 블로그 기타 등등)로부터 당신의 여러가지 컨텐츠들을 수집할 수 있다.
이 사이트는 'Surptags'라는 당신의 컨텐츠 바인딩을 위한 개인 태그맵을 제공한다. 그리고 사용자로 하여금 그들 고유의 디자인 템플릿(가령 HTML/CSS 스타일시트 등)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내 생각에 이 사이트는 마치 웹상의 '개인적인 수집기'나 혹은 '개인화된 메타-사이트'처럼 보인다. 이 사이트는 웹상에서의 당신의 모든 (기록) 활동의 역사를 보여준다. 그리고 모아진 컨텐츠를 당신이 손쉽게 '하나의 열린 공간'을 통하여 네티즌들에게 퍼블리싱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여러분은 또한 'Emily Chang'분과 같은 몇몇 유명한 인물들의 suprglu 페이지를 확인해볼 수 있다.

이 사이트는 웹 2.0시대의 정말로 멋진 도전인것 같다!

[Tag] SuprGlu, Web 2.0, Aggregator, meta site, UCC, 수퍼글루, 웹 2.0, 개인 메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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